주소모음 이용안내
주소모음 홈은 출발 게이트에서 시작해요. 맨 위 검색창에 찾는 곳을 넣거나 여행 노선도에서 정거장을 고르면, 아래로 노선별 탑승권이 이어져요. 그 아래에는 오늘의 운항 점검, 여행 수첩, 여행 안내서, 급상승 검색어, 자주 묻는 질문이 차례로 있어요.
찾는 네 가지 방법
- 검색창: “경복궁”, “환전”, “택배”처럼 짧게 넣으면 맞는 탑승권만 남아요.
- 여행 노선도: 세 노선 위의 동그란 정거장을 누르면 그 탑승권으로 바로 내려가요.
- 메뉴: 위쪽 메뉴의 여행·관광, 늘 찾는 곳, 동네·쉬는 날을 누르면 그 노선의 첫 정거장으로 가요.
- 정거장 페이지: 탑승권 왼쪽의 “정거장 자세히 보기”를 누르면 공식 주소와 점검 표시, 상황별 표, 이어진 글과 안내서가 한 페이지에 모여 있어요.
탑승권 읽는 법
| 탑승권에 적힌 것 | 뜻 |
|---|---|
| 정거장 번호 | 01~15번. 노선이 바뀌어도 번호는 그대로예요. |
| 이름 | 사이트 이름이에요. 누르면 새 창으로 열려요. |
| 쓰임 | 그 사이트에서 주로 하는 일이에요. |
| 도메인 | 주소창에 보여야 하는 공식 도메인이에요. |
| 대표 표시 | 정거장의 첫 주소예요. 자동 점검이 매일 확인해요. |
점검 표시 읽는 법
정거장 페이지의 주소 줄 끝에는 운항 안내판처럼 상태가 붙어요. “운항 중”은 마지막 점검 때 공식 주소로 열렸다는 뜻이고, “경로 변경”은 다른 도메인으로 넘어갔다는 뜻이에요. “확인 막힘”은 사이트가 자동 접속을 막아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이라 사람이 열면 대부분 열려요. “결항”은 여러 번 이어서 열리지 않았다는 뜻이에요.
여행 수첩과 여행 안내서
여행 수첩은 한 정거장의 공식 사이트를 비교하고 고르는 글이고, 여행 안내서는 궁궐 예약이나 환불처럼 순서가 있는 일을 단계별로 정리한 글이에요. 정거장 페이지 아래에는 그 정거장과 이어진 수첩과 안내서가 함께 나와요.
처음 오셨다면
먼저 여행 노선도에서 1번 주소모음선을 훑어보세요. 궁궐과 관광 포털이 어디에 놓였는지 알고 나면, 늘 찾는 곳 노선과 동네 노선도 같은 방식으로 금방 익숙해져요. 이번 주말에 서울 나들이를 간다면 궁궐·왕릉 정거장부터, 해외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은행·환전 정거장부터 들러 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검색이 안 돼요.
이름 전체보다 짧은 낱말로 찾아보세요. “궁”, “예약”, “조회”처럼 넣어도 맞는 정거장이 남아요.
주소를 누르면 어디로 가요?
각 기관과 회사의 공식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려요. 주소모음을 거쳐 가는 중간 페이지는 없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