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 안내서 03
외국인 친구 한국 여행 준비 순서
주소모음 · 마지막 수정 2026-10-29
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놀러 온다고 하면 무엇부터 알려 줘야 할지 막막해요. 입국 전에 필요한 허가, 공항에서 시내로 오는 길, 여행 중 아플 때 갈 곳만 미리 정리해 두면 친구도 나도 마음이 편해요. 아래 순서대로 공식 사이트 주소를 친구에게 보내 주세요.
준비하는 순서
- 입국 조건 확인: 친구의 국적으로 무비자 입국이 되는지, K-ETA가 필요한지 K-ETA 공식 사이트 공지에서 확인해요.
- K-ETA 신청: 필요하면 출발 전에 공식 사이트(k-eta.go.kr)나 공식 앱에서 신청해요. 다른 주소의 대행 사이트는 피해요.
- 공항에서 시내로: 인천국제공항 사이트에서 도착 터미널과 공항철도·버스 안내를 확인해요.
- 여행 정보 보내기: VISITKOREA의 친구 언어 페이지를 알려 주면 관광지와 교통 정보를 스스로 찾을 수 있어요.
- 교통 예매: 지방 여행을 함께 간다면 열차와 고속버스를 미리 예매해요.
- 비상 연락처: 1330 관광통역안내전화와 응급의료포털 주소를 휴대폰에 저장해 줘요.
친구에게 보낼 주소 목록
| 상황 | 사이트 | 공식 도메인 |
|---|---|---|
| 입국 전 허가 | K-ETA | k-eta.go.kr |
| 외국어 여행 정보 | VISITKOREA | english.visitkorea.or.kr |
| 공항 안내 | 인천국제공항 | airport.kr |
| 체류·출입국 | 하이코리아 | hikorea.go.kr |
| 여행 통역 상담 | 1330 관광통역안내전화 | knto.or.kr |
궁궐에 같이 간다면
궁궐에서는 외국어 해설이 정해진 시간에 출발해요. 친구의 언어로 해설이 있는지 각 궁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고 시간을 맞춰 가면 좋아요. 한복을 입고 가는 관람 혜택이 있는지도 관람 안내에서 확인해 보세요.
아플 때와 길을 잃었을 때
친구가 아프면 응급의료포털에서 가까운 병원과 문 연 약국을 찾고, 말이 통하지 않으면 1330에 전화해 통역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. 여권을 잃어버렸다면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하고 친구 나라의 대사관에 연락해야 해요.
이어서 볼 곳
입국과 체류 사이트는 외국인 방문 정거장에, 열차와 공항은 열차 예매 정거장에, 병원과 약국은 병원·건강보험 정거장에 있어요.
이 안내서의 허브 정거장
다른 정거장은 홈의 주소모음선 주소모음에서 둘러보세요.
이 안내서와 이어진 여행 수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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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K-ETA는 꼭 받아야 해요?
국적과 시기에 따라 면제될 때도 있어요. K-ETA 공식 사이트의 면제 공지를 먼저 확인하세요.
외국인 친구도 열차를 예매할 수 있어요?
코레일 사이트에서 외국어 예매 화면을 이용할 수 있어요. 함께 간다면 내 계정으로 함께 예매해도 돼요.